Merry Christmas

월욜 아침 늘 나른한 분위기와 다르게 분주했다
홈플러스 오감발달교육을 가야했다 .


특강으로 하루만 수업을 하는건데
가격도 1000원으로 저렴하다.
그래서 오픈되자마자 늘 종강 되버린다고 하던데
운 좋게 끊을 수 있었다.

잠이오는 하준이를 데리고 도착한곳엔 엄마들이
벌써 수업을 듣고있었다.

주제는 개구리인듯했다.
소리를 들려주고 율동을 하고 모형을 만져봤다.
음.... 하준이는 사람에게 더 관심을 주더라...
아직은 어려 그런지 수업에 큰 흥미는 없었다는;;

개구리처럼 뛰어도 보라고 하는데 .. ㅎㅎ


귀여운녀석 . .

수업을마치고 든 생각은.
아직은 이르다 라는것. 엄마 욕심에 여기저기 다니고 싶지만 쭈니에겐 성급한거같다.
구개월쯤 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성급하지않으리... 차여사의 생각이 옳다고 믿으며 쭌아~ 엄마랑놀자 .
그래두 좋은경험이였다. 하준이또래 친구들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실컷구경한듯 ^^

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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