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오늘 집에서 나랑 열씸히 놀던주니
입을 움파움파 하더니 아빠!!라고
하는것이 아닌가???!!!

엄마말곤 아직 소리만지르던 녀석이
아빠하고 외쳤다.
그러더니 맘마 까지 연신 외쳐댔다.
엄마할때보다 더 기분이 좋은건 왜인지...ㅎㅎ

기쁜맘에 카메라 들이댔다. 동영상촬영도 성공!
집에 온 아빠에게 보여주었더니 넘 기뻐하였다.

부모는 아이가 조금만 성장하고 커가도 맘이 뿌듯하고 감동스러워진다. 그리고 한편으론 무럭무럭 커가는게 아쉬워도 진다. 오늘은 그런 날인듯...

자고있는 내 이쁜 아가를 꼭 껴안고 싶지만
깰까봐..... ㅎㅎ 참아야겠다. 낼보자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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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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