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친한 동생네서 얻은 붕붕이..
아직탈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집에와서 태워주니 너~~~무좋아한다.
핸들잡고 훡훡~~ 돌려가며
한손잡고 후진 포즈까지 보여준다.

내리기싫어한다.ㅡㅡ
눈뜨면 붕붕이 앞에가있다.
부작용이 꽤있다.
첫만남에 사랑에 빠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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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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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나랑 열씸히 놀던주니
입을 움파움파 하더니 아빠!!라고
하는것이 아닌가???!!!

엄마말곤 아직 소리만지르던 녀석이
아빠하고 외쳤다.
그러더니 맘마 까지 연신 외쳐댔다.
엄마할때보다 더 기분이 좋은건 왜인지...ㅎㅎ

기쁜맘에 카메라 들이댔다. 동영상촬영도 성공!
집에 온 아빠에게 보여주었더니 넘 기뻐하였다.

부모는 아이가 조금만 성장하고 커가도 맘이 뿌듯하고 감동스러워진다. 그리고 한편으론 무럭무럭 커가는게 아쉬워도 진다. 오늘은 그런 날인듯...

자고있는 내 이쁜 아가를 꼭 껴안고 싶지만
깰까봐..... ㅎㅎ 참아야겠다. 낼보자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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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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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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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사표현이 정확해진다.
특히 뭔가를 못하게 하면 짜증과함께 울어버린다.
문을 안열어주거나 못놀게하거나 못만지게하면 울음보가 터진다.

반면 잘웃기도한다^^ 엄만 웃는게 참 이뿐데 많이웃어주라 하준아.....^ㅡㅡㅡ^








주일에 교회를가서 바깥문 안열어준다고 울고있는 우리 왕자ㅠㅡㅠ 어찌하면 좋으리오허허.....
자신의 존재를 어딜가나 부각시킨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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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면 진짜설매타자!!엄마가끌어주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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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나리자 2014.01.12 2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엄마의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놀이감이네요
    대단하십니다^^

    • 차여사 2014.01.13 12:15 Address Modify/Delete

      아니예요ㅎㅎ 여긴부산이라 썰매탈일이별로없네요~^^ 올핸눈도아직이네요~


쭈니보다 팔개월빠른 내친구 아들래미가
울집에 놀러왔다.

돌때쯤보고 오랜만에 보는거라 욘석 많이컸더라.


하준이도 그때보다 많이커서 그런지 형한테 먼저 성큼성큼 다가가서 관심을 보였다.


아기친구가 없어서 둘이 어색해하더니
나중엔 그래도 뭔가 통하는게 있는지
깊은 대화를 하는듯도하고 ㅎㅎ

자주만나게 해줘야겠다.
동네형 또 보러가마~
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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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나리자 2013.12.07 2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여운 녀석들 ㅎ
    아기가 참 귀엽네요

  2. 새반석 2013.12.10 0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ㅎ



아빠 엄마 따라 세븐스프링스ㅋㅋ





아직 식탁의자에 오래못앉아 있는데
이 날은 그래도 꽤 앉아서 구경해주었다ㅎ
지나가는 사람들 따라 고개돌리느라 바쁘고
식탁에 놓는거 보느라 바쁘고
젤 바쁜 사람이 하준이지 싶더라.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참 좋아하는데
요새 추워지고 산책이어려워지니 하준이가 지겨워한다 이렇게 아빠 차타고 라도 자주자주 나와줘야겠다

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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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아침 늘 나른한 분위기와 다르게 분주했다
홈플러스 오감발달교육을 가야했다 .


특강으로 하루만 수업을 하는건데
가격도 1000원으로 저렴하다.
그래서 오픈되자마자 늘 종강 되버린다고 하던데
운 좋게 끊을 수 있었다.

잠이오는 하준이를 데리고 도착한곳엔 엄마들이
벌써 수업을 듣고있었다.

주제는 개구리인듯했다.
소리를 들려주고 율동을 하고 모형을 만져봤다.
음.... 하준이는 사람에게 더 관심을 주더라...
아직은 어려 그런지 수업에 큰 흥미는 없었다는;;

개구리처럼 뛰어도 보라고 하는데 .. ㅎㅎ


귀여운녀석 . .

수업을마치고 든 생각은.
아직은 이르다 라는것. 엄마 욕심에 여기저기 다니고 싶지만 쭈니에겐 성급한거같다.
구개월쯤 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성급하지않으리... 차여사의 생각이 옳다고 믿으며 쭌아~ 엄마랑놀자 .
그래두 좋은경험이였다. 하준이또래 친구들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실컷구경한듯 ^^

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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