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쭈니보다 팔개월빠른 내친구 아들래미가
울집에 놀러왔다.

돌때쯤보고 오랜만에 보는거라 욘석 많이컸더라.


하준이도 그때보다 많이커서 그런지 형한테 먼저 성큼성큼 다가가서 관심을 보였다.


아기친구가 없어서 둘이 어색해하더니
나중엔 그래도 뭔가 통하는게 있는지
깊은 대화를 하는듯도하고 ㅎㅎ

자주만나게 해줘야겠다.
동네형 또 보러가마~
Posted by 차여사 차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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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나리자 2013.12.07 2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여운 녀석들 ㅎ
    아기가 참 귀엽네요

  2. 새반석 2013.12.10 0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ㅎ